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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종석의 오프닝]2천 척 호르무즈 갇혔는데…이란 “하루 12척만 통과”

2026-04-09 5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김종석의 오프닝, 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.<br> <br>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. <br><br>제일 눈에 띄는 건<br><br>12척 <br><br>휴전이 과연 된 건지 모르겠네요. 2천 척이 갇혀 있는 호르무즈 일단 열리는 줄 알았는데, 이란 측이 하루에 12척 정도만 통과시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그마저도 이란이 통제하는 좁은 바닷길로 가야 합니다. <br><br>탄핵<br><br>미국 의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발의됐습니다. 이란과의 전쟁 과정에서 극단적인 언행으로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게 그 이유인데, 최근엔 보수 쪽에서도 트럼프 대통령 비판 목소리들이 나옵니다.<br><br>"늑구 여깄어요" <br><br>드론까지 투입해 찾고 있는 대전 늑대입니다. 여전히 오리무중이죠. 다른 수컷도 투입해 보고, 울음소리도 틀어봤지만 유인에 실패했습니다. 그런데 “늑구 여깄어요” 제보 중에 일부 허위도 있어서 수색에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. <br><br>서울도 과반 <br><br>추미애 의원과 마찬가지였네요. 정원오 전 구청장이 결선 없이 과반으로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가 됐습니다. 부산에서도 전재수 전 장관이 최종 후보가 되면서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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